이런 스탁론을 원한다면? 최저금리 연2.6%

입력 2015-11-13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탁론의 규모는 꾸준한 상승속에 개인투자자들의 자금 마련처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최근에는 스탁론 문의가 급증하는대 그 이유는 저렴한 금리/ 5년간 장기간 사용등의 이유가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그 가운대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부자네 스탁론에 대해서 알아보자.

◆부자네스탁론이란?

-증권사와 저축은행 및 타 금융기관 간 업무제휴를 맺고 평가금액의 3배까지 매입자금 신청 및 사용중인 증권사 신용/ 미수/ 대환도 24시간 상담(☎1899-5946)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신청이 가능하다.

-부자네스탁론은 2009년 10월부터 설립이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상품만을 출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이며 상담원 또한 스탁론 경력 평균 6년이상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많은 고객분들이 최고의 상품을 선택하여 성공투자를 이룰수 있도록 1:1 전문상담을 하고 있다.

◆부자네 사용 조건은?

1>-연2.6% 연장시 5.7% - 업계 최저금리

2>-연3.5% 2년간 고정금리 -업계 최초

3>-연3.7% 3년간 고정금리 -업계 최초

4>한종목100% 집중투자 - 수익극대화

5> 평가금액 최대 3배한도 / 증권사 신용, 미수 매도없이 연2.6% 대환가능

※공통 : 사용기간 최장 5년/ 이자 증권계좌 자동출금/ 로스컷120%/ 현금출금가능※

◆우리나라 스탁론 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스탁론(연계신용)잔고 규모는 2조766억 원으로 스탁론 거래가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2조 원을 넘어섰다.

◆신청방법은?

-스탁론 전문상담센타 ☎1899-5946 에서는 고객의 투자성향 및 투자기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함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상담 후 신청은 인터넷으로 가능하고 30분 내로 증권계좌에 신청금액이 송금된다.

※부자네스탁론이란? 바로가기 etoday.bujane.co.kr

스탁론 전문상담센타 ☎1899-5946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 TOP5 는 뉴프라이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중국원양자원,네오이녹스엔모크스


  •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1.26] 주요사항보고서(소송등의제기)

  • 대표이사
    박재현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김재교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50,000
    • -1.57%
    • 이더리움
    • 2,917,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18%
    • 리플
    • 2,202
    • -1.92%
    • 솔라나
    • 124,500
    • -3.79%
    • 에이다
    • 416
    • -0.72%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50
    • +1.36%
    • 체인링크
    • 12,990
    • -0.69%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