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열 코오롱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사재 10억원 기부

입력 2015-11-13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그룹은 이웅열<사진> 회장과 임원진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12억원을 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웅열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10억원을 기부하고, 임원진이 2억원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코오롱 관계자는 “이 회장과 임원들은 우리 청년들이 좋은 일터에서 꿈과 능력을 키우는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청년희망펀드 기부를 결정했다”며 “코오롱은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그룹은 청년 취업 지원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업계 최초로 대졸 신입사원의 30% 이상을 여성으로 채용하는 여성인력할당제를 도입했다.

또한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직무멘토링을 제공해 대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에는 ‘꿈을 잡(Job)아라’라는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는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취업도 지원하고 있다.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1,000
    • -1.58%
    • 이더리움
    • 2,948,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12%
    • 리플
    • 2,233
    • -5.14%
    • 솔라나
    • 127,500
    • -4.14%
    • 에이다
    • 423
    • -3.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54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4.04%
    • 체인링크
    • 13,160
    • -2.37%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