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5’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비가 부슬부슬 뿌리는 데도 설치된 부스마다 인파가 쉴 새 없이 몰려들여 장사진을 이루고 있습니다.
메인스폰서인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대형 컨테이너박스를 사용해 부스를 조성, 부스 내부는 집에서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도록 소파와 TV 등을 설치해 편안함을 부각했습니다. 특히 4:33은 걸그룹 달샤벳 멤버 우희를 초청해 부스를 관람하는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