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모유 수유 하지 않는 이유는… 가슴 아스팔트 될까봐” 고백

입력 2015-11-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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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 캡처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 캡처
김가연이 모유 수유를 하지 않는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가연은 지난달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모유 수유를 피하는 이유를 언급했다.

김가연은 “아이 낳은지 80일 정도 됐지만, 모유 수유를 못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큰 애는 모유 수유를 했는데 그 때 압박붕대를 감았다. 딱 떼고 나니까 빈대떡 같더라. 이번에도 모유 수유를 하고 나면 아스팔트 수준이 될까봐 걱정이 됐다. 일단 모유 수유를 안해서 암소 부인처럼 부풀었다”고 말했다.

김가연 소식을 들은 네티즌드은 “김가연, 그런 이유라면 인정” “김가연, 모유 수유 그래도 해야지 아이를 위해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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