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테러] pray for paris…저스틴 비버도 애도 물결 동참

입력 2015-11-15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캡처

프랑스 파리에서 13일 밤(이하 현지시간) 연쇄 테러가 발생해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 가수 저스틴 비버가 희생자들을 위한 애도 물결에 동참했다.

저스틴 비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테러를 ‘끔찍한 비극’이라고 칭하며 “파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PrayForParis)”라는 해시태그를 들아 파리 연쇄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한편 13일(현지시간)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프랑스 축구경기장과 공연장 6곳에서 발생한 파리 최악의 테러로 현재까지 최소 12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상자는 352명, 이 가운데 99명은 중상을 입어 희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50,000
    • -0.56%
    • 이더리움
    • 2,92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42%
    • 리플
    • 2,180
    • +0.23%
    • 솔라나
    • 127,600
    • +0.79%
    • 에이다
    • 425
    • +1.92%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48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0.52%
    • 체인링크
    • 13,120
    • +0.6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