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LGU+ 부회장, 3Q 누적보수 18억3700만원

입력 2015-11-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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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16일 3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이상철 부회장에게 3분기까지 누적보수 18억37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급여 10억1200만원과 상여 8억2600만원을 받았다.

김영섭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급여 3억2200만원, 상여 2억800만원 등을 합한 5억30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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