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아가 코를 파는 듯한 과거 코믹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과거 걸스데이의 공식트위터에는 “늦은밤!! 트친들에게만 몰~래 공개하는 민아의 비밀사진!! ㅎㅎㅎ”이라며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그녀는 공공장소인 듯한 곳에 쭈그리고 앉아 위를 올려다보며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다.
입력 2015-11-16 20:39

민아가 코를 파는 듯한 과거 코믹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과거 걸스데이의 공식트위터에는 “늦은밤!! 트친들에게만 몰~래 공개하는 민아의 비밀사진!! ㅎㅎㅎ”이라며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그녀는 공공장소인 듯한 곳에 쭈그리고 앉아 위를 올려다보며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문화·라이프 최신 뉴스
마켓 뉴스
오늘의 상승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