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황치열, 초반부터 밟아야” 독설

입력 2015-11-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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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개그맨 장동민이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 MC로 발탁됐다.

16일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현재 장동민이 ‘냉장고를 부탁해’의 객원 MC로 나서 녹화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 MC 장동민의 독설이 새삼 화제다. 장동민은 지난 4월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게스트 황치열에게 장난스런 독설을 퍼부었다.

당시 장동민은 황치열을 향해 “미스터리 7인에서 음치 수사대석으로 왔는데 이제 MC로 가는 거 아니냐”라며 “이런 친구는 초장부터 밟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상무도 “(황치열을)지금부터 빨리 밟아야 한다. 받아주지 말아야 한다”라고 농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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