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강렬한 대구 사투리 쓰며 등장 “니 뭐꼬?”

입력 2015-11-16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신민아 (출처=KBS 2TV ‘오 마이 비너스’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신민아 (출처=KBS 2TV ‘오 마이 비너스’ 방송화면 캡처 )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강렬한 대구 사투리를 하며 등장했다.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가 대구 비너스 강주은 역할로 분했다.

강주은은 ‘대구 비너스’라고 불리며 뭇 남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인물이다. 이에 신민아는 대구 사투리를 연기했다. 강주은은 버스를 타거나 독서실에서 공부할 때도 남학생들에게 둘러쌓여 있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4,000
    • -2.23%
    • 이더리움
    • 2,858,000
    • -1%
    • 비트코인 캐시
    • 739,500
    • -3.08%
    • 리플
    • 2,003
    • -1.04%
    • 솔라나
    • 114,300
    • -2.89%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5.37%
    • 체인링크
    • 12,290
    • -0.08%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