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세탁기 파손 혐의' 조성진 LG전자 사장 징역 10월 구형

입력 2015-11-17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쟁사인 삼성세탁기를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성진(59)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장(사장)에게 징역 10월이 구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재판장 윤승은 부장판사)의 심리로 1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재물 손괴와 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 사장에 대해 검찰은 이같이 구형했다.

LG와 삼성의 세탁기 파손 분쟁은 지난해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전시회에서 삼성이 자사의 세탁기를 파손한 혐의로 조성진 LG전자 사장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면서 시작됐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5,000
    • +5.31%
    • 이더리움
    • 3,123,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4.66%
    • 리플
    • 2,120
    • +4.54%
    • 솔라나
    • 133,900
    • +5.68%
    • 에이다
    • 411
    • +4.0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1.67%
    • 체인링크
    • 13,770
    • +6%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