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효린·지은·유지와 한 팀" JYP 연습생 출신 고백

입력 2015-11-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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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영상 캡처)
▲EXID 하니(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영상 캡처)

EXID가 신곡 발표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EXID 멤버 하니가 JYP연습생 시절 효린, 지은, 유지와 한 팀이었다는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383회에는 서장훈, 이규혁, 최정윤,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한 새내기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EXID 차트 역주행을 언급하며 "들뜬 마음보단는 무섭다. 원 히트 원더로 끝나지 않아야 하는데"라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하니는 "JYP연습생 시절 1년 정도 있었는데 지금 씨스타의 효린, 시크릿 송지은, 베스티 유지와 한 팀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JYP가, 에휴"라며 탄식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하니는 "모태솔로라는데 사실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 엄마가 코를 고쳐봤자 김태희 되지 않는다고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18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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