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나미, 율이 죽음 몰고간 의사가 이용준이라는 사실 알았다!

입력 2015-11-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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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나미가 율이를 죽음으로 내몬 의사가 이용준 임을 알게 됐다.

19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6회에서는 봉주(이한위 분)가 용이를 데리고 경숙(김혜리 분), 수경(문보령 분)과 함께 염순(오영실 분)의 집으로 들어간다.

봉주는 "내가 키우려고요. 내 새낀데 보고싶어 죽겠더라고요"라며 현주(심이영 분)와 염순에게 방을 구할 때까지 당분간 경숙이 염순의 집에서 용이를 키우면 안되겠냐고 부탁한다.

경민(이선호 분)은 현주를 만나 "회사로 돌아오세요. 현주 씨는 장성태 회장의 부인이 되기 전부터 제 직원이었어요"라며 다시 회사로 돌아올 것을 설득한다.

한편 미연(김나미 분)은 수경이 보낸 택배로 인해 정수(이용준 분)가 율이를 죽인 의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6회는 19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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