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풀 스탁론] 연 2.7% 초저금리의 빠르고 신속한 씽크풀 스탁론으로 투자기회를 놓치지 말자

입력 2015-11-19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증권사 신용/미수의 까다로운 조건과 고금리로 인한 부담감으로 인하여 많은 투자자들이 초저금리의 스탁론으로 갈아타며 대환상품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스탁론을 활용하여 큰 수익을 거둔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로부터 입소문이 퍼져 씽크풀 상담센터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씽크풀 스탁론의 경우 연 2.7%의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며 개인별 최대 한도 3억원, 본인자산의 최대 3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최장 5년까지 장기투자가 가능하고 한 종목에 100% 투자가 가능하여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522-3450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의 스탁론 컨설턴트에게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 씽크풀 스탁/대환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업계 최저 연 2.7%(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 7%~9%수준)

☆ 한 종목에 100% 집중투자 가능

☆ 자기자본의 400%, 계좌당 최대 3억원까지 투자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 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분만에 대출 신청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씽크풀 24시간 전문상담: ☎ 1522-3450

★ 씽크풀 인기종목 TOP 5

네이처셀(007390), 리노스(039980), 자연과환경(043910), 메리츠종금증권(008560), 동양철관(00897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장재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이광연, 채승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1.14] 최대주주변경

  • 대표이사
    손상훈, 전경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1]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6,000
    • -3.05%
    • 이더리움
    • 3,040,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5.97%
    • 리플
    • 2,101
    • -5.78%
    • 솔라나
    • 129,000
    • -1.23%
    • 에이다
    • 404
    • -3.58%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9
    • -5.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38%
    • 체인링크
    • 13,070
    • -1.51%
    • 샌드박스
    • 134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