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프리미어12' 한국-일본 4강전 경기 중계로 또 결방…"네티즌 뿔났다!"

입력 2015-11-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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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프리미어12' 한국 일본 4강전 '돌아온 황금복' '프리미어12' 한국 일본 4강전 '돌아온 황금복' '프리미어12' 한국 일본 4강전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이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4강전 경기 중계로 인해 또다시 결방된다.

SBS 측은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이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4강전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이날 방송 예정이던 SBS '돌아온 황금복' 110회는 20일 방송하게 됐다.

하지만 최근 야구 중계로 인해 잦은 결방이 이어지자 네티즌들은 "'돌아온 황금복' 종영도 곧 다가오는 드라마를 자꾸 결방하니 이거야 원 답답해 죽겠다" "'돌아온 황금복' 배우들도 답답할 듯. 자꾸 결방되니 드라마 흐름도 끊기네" "'돌아온 황금복' 야구가 인기가 많나? 드라마가 인기가 맞나? 이건 정말 판단 미스인듯"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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