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인구통계] 지난해 다문화 혼인 외국인, 남녀 모두 중국 1위

입력 2015-11-19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혼인을 한 외국인 남자는 중국이 9.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미국(7.2%), 일본(4.8%), 캐나다(2.0%),베트남(1.2%), 호주(1.0%) 순의 비중을 보였다.

여자는 중국(29.5%), 베트남(20.9%), 일본(5.5%)이 1위부터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5.5%), 필리핀(4.9%), 미국(2.9%), 캄보디아(2.4%), 태국(1.8%) 순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73,000
    • -0.23%
    • 이더리움
    • 2,939,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856,500
    • +4.58%
    • 리플
    • 2,188
    • +1.53%
    • 솔라나
    • 126,000
    • -0.55%
    • 에이다
    • 419
    • +0.96%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90
    • +4.32%
    • 체인링크
    • 13,060
    • +1.7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