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MMF형 CMA 출시

입력 2007-04-16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이자 대출로 수시출금 가능…MMF에 자동투자 운영

대신증권이 환매조건부채권(RP)형 종합자산관리계좌(CMA)에 이어 머니마켓펀드(MMF)형 CMA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16일 무이자대출을 통한 수시출금이 가능한 ‘대신 MMF형 CMA’를 새롭게 출시하고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 RP형 CMA와 달리 고객 자금이 MMF에 자동 투자되어 높은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특히 MMF 익일환매에 따른 가입 고객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무이자대출을 통한 수시출금이 가능하도록 했다.

투자대상인 신종 MMF33은 신탁재산을 채권, 어음 및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며 운용성과에 따라 수익률이 변동한다.

상품에 가입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CMA약정을 체결하면 되고, 기존 고객은 영업점 내점없이 U-사이보스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kr)에서 약정등록을 하면 된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8,000
    • -1.12%
    • 이더리움
    • 2,869,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0.59%
    • 리플
    • 2,058
    • -3.79%
    • 솔라나
    • 123,100
    • -2.99%
    • 에이다
    • 401
    • -4.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8
    • -5.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5.13%
    • 체인링크
    • 12,790
    • -3.33%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