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이혜숙에 "구치소에서 빼내지 않으면 2차 확인서도 넘길꺼야!" 협박

입력 2015-11-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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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자신을 구치소에 빼달라며 이혜숙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10회에서는 리향(심혜진 분)과 미연(이혜숙 분)은 금복(신다은 분)이 내민 사실 확인서 사본을 가지고 예령(이엘리야 분)을 찾아간다.

이 사실 확인서에는 2007년 4월30일 백리향이 차미연으로부터 10억원을 입금받고 황금복과 황은실을 데리고 갔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즉 황은실의 일본에서의 사고에 미연이 관여했음을 드러내게 되는 확인서인 셈이다.

이에 예령은 사실 확인서에 본인이 서명한 걸 인정하고, 구치소에서 빼주지 않으면 2차 확인서를 금복에게 넘기겠다며 미연을 협박한다.

한편 인우(김진우 분)는 힘들어하는 금복을 지켜보며 결혼을 결심하는데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10회는 20일 밤 7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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