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신인상 이유영, 류혜영과 다정한 투샷

입력 2015-11-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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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
(출처=인스타그램)

‘대종상’ 신인상을 받은 이유영과 류혜영의 투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영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봄’으로 영예의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에 이유영과 배우 류혜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류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놈이다 #오늘개봉 이라는 내용의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상반된 섹시함을 자랑했다. 반면 류혜영은 리본이 달린 레이스 셔츠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브이를 그리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유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상반된 섹시함을 자랑했다. 

한편, 이유영이 류혜영이 출연한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 달 28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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