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형 표정이 왜 그래?...서언·서준 일촉즉발, '형제의 난' 벌어지나

입력 2015-11-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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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형제가 심상치 않은 기류를 보였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05회에서는 ‘추억은 방울방울’이 방송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 서언 서준 형제는 한바탕 싸움을 벌인 듯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서언은 서준에게 단단히 삐친 듯 옆에 앉은 서준의 의자를 살며시 옆으로 민다. 이어 서언은 입술을 삐죽이며 서준과 거리를 두려는 듯 몸을 옆으로 틀어 서준을 당황케 했다. 서언은 서준의 대화요청도 단호하게 거부한다.

서언의 불편한 심기를 파악한 서준은 서언을 향해 “형은 표정이 왜 그래?”라며 말을 건넸다.

서언은 그러나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고, 이에 서준은 무안한 듯 고개를 돌리며 화가난 마음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누구 하나 먼저 말을 건네지 않아 식탁 위엔 정적만 흘렀다는 후문이다.

서언과 서준 형제의 불편한 기류는 무슨 일로 생겨난 것인지, 둘은 화해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05회는 오는 2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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