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내 딸 금사월’ 출연 소감 밝혀 “배우는 아무나 가는 길이 아닌 것 같다”

입력 2015-11-23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 딸 금사월’ 유재석 (사진제공=MBC)
▲‘내 딸 금사월’ 유재석 (사진제공=MBC)

방송인 유재석이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출연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은 22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해더신(전인화 분)의 수행비서와 천재 화가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유재석은 ‘내 딸 금사월’ 촬영 후 MBC에 “촬영 전날 연습도 열심히 했지만 대선배님들 연기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많이 배우게 되었다”며 “프로는 프로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이렇게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NG 한 번 없이 촬영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무한도전’ 경매에서 최고가에 낙찰된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그저 감사드릴 뿐이다. 당일 현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그 금액이 나온 것 같다. 현장에서 경매하는 것을 알았기에 많이 당황했지만 관계자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응해주셔서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후 연기하고 싶은 배역을 묻자 유재석은 “배우는 아무나 가는 길이 아니란 걸 느꼈다. 그냥 제 위치에서 제 일을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유재석의 촬영이 끝나자 배우 전인화는 “나도 수행비서가 필요한데 유재석 씨가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재석이 출연한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5,000
    • -1.74%
    • 이더리움
    • 2,952,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0.95%
    • 리플
    • 2,187
    • -0.64%
    • 솔라나
    • 126,100
    • -1.48%
    • 에이다
    • 417
    • -1.18%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7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3.22%
    • 체인링크
    • 13,080
    • -1.1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