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서거] 정운찬 “세종시 개선안 관철 격려받아… 존경한다”

입력 2015-11-23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23일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 “안 계셨더라면 한국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있었겠나. 존경한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이날 김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을 찾아 “총리할 때 세종시 개선안이 꼭 관철되도록 하라고 격려하셨는데 못해서 안타까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 전 대통령의과 인연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총리할 때 세종시 개선안 가지고 몇 번 뵀는데, 그때마다 많은 격려를 해주셨다”면서 “(세종시 개선안이)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안타깝다”고 심정을 내비쳤다.

정 전 총리는 “현철씨에게 ‘슬프겠다. 더 사셨으면 좋았을 텐데’ 했더니 ‘자기도 마찬가지 의견’이라면서 ‘다 모신다음에 만나자’고 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0,000
    • -0.64%
    • 이더리움
    • 2,915,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24%
    • 리플
    • 2,191
    • -2.54%
    • 솔라나
    • 127,600
    • -1.69%
    • 에이다
    • 419
    • -3.6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04%
    • 체인링크
    • 13,020
    • -2.4%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