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쇼핑시즌 겨냥해 이것 검토해 봐야.. 나의 주식자금 활용 계획은

입력 2015-11-23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통해 미국 금리인상 속도가 완만할 것으로 확인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다만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심을 유지하되 외국인 수급을 지켜보며 투자에 나설 필요가 있다.

이번 주 가장 주목받을 만한 이슈는 미국의 연말 소비시즌이 주말부터 시작된다는 점이다. 통상적으로 연말 쇼핑시즌에 IT제품 판매량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던 경우가 많아 전략적인 측면에서 IT섹터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대표이사
권창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5.12.1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5.12.08]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대표이사
차정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낮 최고 16도 포근…전국 대체로 흐림 [날씨 LIVE]
  • 민희진, "분쟁 종료하자" 제안⋯하이브는 292억 공탁금 걸어 '또 엇갈림'
  • 반대한 안건 이제와서 제안…MBK·영풍, 주총 앞두고 ‘오락가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33,000
    • +3.7%
    • 이더리움
    • 2,940,000
    • +8.0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56%
    • 리플
    • 2,048
    • +3.59%
    • 솔라나
    • 125,500
    • +7.82%
    • 에이다
    • 424
    • +11.58%
    • 트론
    • 411
    • -1.2%
    • 스텔라루멘
    • 232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63%
    • 체인링크
    • 13,240
    • +10.06%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