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판 할 감독 “에레라ㆍ존스, 아인트호벤전 나설 수 없다”…루니, 출전 가능성 있어

입력 2015-11-23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루이스 판 할 감독. (뉴시스)
▲루이스 판 할 감독. (뉴시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부상 상태를 직접 밝혔다.

영국 언론 토크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판 할 감독과 인터뷰를 통해 필 존스, 안데르 에레라, 웨인 루니, 앙토니 마르시알의 상태를 전했다.

판 할 감독은 21일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왓포드와 경기에서 에레라가 부상자 명단에 추가돼 고민에 빠졌다. 데파이의 선제골과 슈바인슈타이거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잃은 것이 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6일 PSV 아인트호벤과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에 판 할 감독은 “우리는 부상자가 많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필 존스와 에레라는 수요일에 출전할 수 없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수요일에는 뛰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필 존스는 발목이 돌아갔고, 에레라는 햄스트링을 다쳤다. 루니는 몸이 좋지 않아 집에서 쉬고 있다. 루니가 수요일에 뛰길 기대하지만, 그가 오면 다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팀에서 부상을 당한 마르시알에 대해서는 “마르시알은 발에 문제가 있다. 심각하진 않지만,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16,000
    • -0.07%
    • 이더리움
    • 2,850,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24%
    • 리플
    • 2,076
    • -2.31%
    • 솔라나
    • 120,400
    • -0.25%
    • 에이다
    • 401
    • -1.47%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35%
    • 체인링크
    • 12,510
    • -1.96%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