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왕ㆍ홀드왕’ 없는 KBO리그 시상식

입력 2015-11-24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지만(사진 왼쪽)과 임창용. (뉴시스)
▲안지만(사진 왼쪽)과 임창용. (뉴시스)

올 시즌 활약을 축하하는 KBO리그 시상식에는 세이브왕과 홀드왕이 참가하지 못한다.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및 신인왕 시상식이 2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각 부문 타이틀 홀더도 이 자리에서 상을 받게 된다. 그러나 이날 안지만(32)과 임창용(39ㆍ이상 삼성 라이온즈)은 함께하지 못한다.

올해 안지만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홀드 부문 1위에 올랐다. 임창용은 역대 최고령 세이브왕이 됐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해외원정도박 스캔들에 휩싸인 두 선수는 시상식에 오를 수 없게 됐다. 두 선수의 시상은 대리수상도 없이 사회자가 한 차례 언급하는 것으로 끝날 예정이다.

한편, 다승왕인 에릭 해커(32ㆍNC 다이노스)는 미국에서 임신한 아내를 돌보고 있어 시상식에 참가하지 않는다. 탈삼진 1위인 차우찬(28ㆍ삼성 라이온즈)도 23일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세종시 육군 32사단 훈련소에 입소해 불참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31,000
    • +0.23%
    • 이더리움
    • 3,02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1.67%
    • 리플
    • 2,025
    • +0.7%
    • 솔라나
    • 124,400
    • -1.11%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1
    • +1.91%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92%
    • 체인링크
    • 12,830
    • -1.08%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