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뜨거운 인기 입증…데뷔 첫 콘서트 1분 만에 매진

입력 2015-11-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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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플레디스 )
▲세븐틴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플레디스 )

그룹 세븐틴의 데뷔 첫 콘서트 티켓이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된 세븐틴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2015 LIKE SEVENTEEN - Boys Wish’는의 티켓은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공연일정을 잡았다”며 “이번 세븐틴 콘서트를 기획하면서 크고 화려한 곳에서의 시작도 중요하지만 작은 곳에서부터 관객들과 소통하며 꽉 채워진 내용을 선보여 진정한 공연돌로 인정받을 수 있는 세븐틴이 되자는 기획의도에 따라 연말콘서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세븐틴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첫 단독공연을 펼친다. 세븐틴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세븐틴만의 독특한 콘셉트인 힙합, 보컬, 퍼포먼스 유닛만의 공연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또한 매회 다르게 선보이는 로테이션 스페셜 스테이지와 그동안 발매한 앨범 수록곡 외에 미공개 곡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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