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언니(사진=코스모폴리탄)
26일 청룡영화제 신인상 후보에 오른 설현이 친언니와 함께 찍은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은 앞서 과거 설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는 설현의 친언니인 김주현 패션 에디터가 직접 스타일링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에디터인 친언니와 함께 촬영한 소감에 대해 "AOA 설현이 아닌 언니와 동생으로서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평소보다 더 떨렸다"며 "촬영 중간에 언니가 '굿굿굿'이라고 외쳤을 때 엄청 웃기면서도 '내가 잘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긴장감이 많이 풀렸다”고 말했다.
한편 설현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