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불패 강남재건축,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도 청약 최고 87.5대 1 기록

입력 2015-11-2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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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 모습(사진=현대산업개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 모습(사진=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분양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청약접수 결과 최고 87.5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주택형이 1순위 당해 지역에서 마감했다.

2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40가구(특별공급 17가구 제외) 분양에 2957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49㎡타입으로 2가구 모집에 175명이 접수해 약 8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59㎡A형 43.8대 1 △전용 59㎡B형은 31.6대 1 △전용 112㎡B형 25대 1 △전용 99㎡B형 21.6대 1 △전용 84㎡A형 9.5대 1 △전용 130㎡A형 6.4대 1 △전용 84㎡B형 4.6대 1 △전용 130㎡B형 4대 1 △전용 150㎡형 3.5대 1 등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 지역 모집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서초구 반포동 서초한양 아파트를 재건축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4층 11개 동 전용면적 49~150㎡로 총 82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257가구다. 3.3㎡당 분양가는 4240만원으로 책정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월 3일이며 계약은 12월 8일부터 12월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32-5번지(서초한양 사업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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