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입력 2015-11-27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자산운용 직원 100여명이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김장을 담그고 있는 모습
▲미래에셋자산운용 직원 100여명이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김장을 담그고 있는 모습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저소득층 노인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전 임직원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하기 위해 매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6일과 오는 12월 3일 이틀에 나눠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 약 2톤(820포기)의 김장을 담그게 된다. 김장 김치는 서울노인복지센터 내 급식소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무료 점심 급식에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상품전략팀 안은별 사원은 “제 작은 힘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다” 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중심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을 2008년 10월 발족, 현재 총 60개 봉사단이 72개의 아동보육, 장애인, 노인시설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서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조현욱 상무는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임직원이 화합할 수 있는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의 모든 임직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0.06%
    • 이더리움
    • 3,00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7%
    • 리플
    • 2,101
    • +1.06%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17%
    • 체인링크
    • 12,720
    • -0.47%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