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내가 게이? 놀잇감 되기 싫다"

입력 2015-11-27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아인 인스타그램)
(출처=유아인 인스타그램)

'제36회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의 영예는 유아인에게 돌아간 가운데, 과거 유아인이 루머에 속내를 털어놨다.

유아인은 데뷔 후부터 끊엄없는 '게이설'에 시달려왔다.

과거 유아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면서 '유아인이 동성애자다'라는 소문이 증거가 되었다"라며 "부풀려지고 왜곡된 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유아인은 "상처받고 답답했다. 누군가의 놀잇감이 되는 것이 싫었다"며 당시의 심경을 떠올리기도 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6일 진행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사도'로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아인은 극 중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 역할로 열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1,000
    • -1.88%
    • 이더리움
    • 3,08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28%
    • 리플
    • 2,128
    • -0.61%
    • 솔라나
    • 127,100
    • -1.47%
    • 에이다
    • 395
    • -2.23%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57%
    • 체인링크
    • 12,880
    • -1.5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