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광고대상-최우수상]신한카드, 간결한 메시지로 ‘따뜻한 금융’ 표현

입력 2015-11-2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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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따뜻한 금융으로 소비자를 위한 카드사가 되겠습니다. 신한카드에 이러한 뜻 깊은 상을 주신 이투데이 관계자 및 심사위원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변함없이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님들과 수상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신한카드는 2200만 국내 최대 고객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시장점유율 1위 카드사로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객님들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핀테크 분야에서 매월 350만 명의 고객이 3000억 원이 넘게 이용하는 앱카드 중심의 모바일 생태계를 구축하여 더 나은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또 시장점유율1위 카드사로서, 적극적으로 글로벌 신시장에 진출하여 국내의 발전된 서비스를 세계에 알리는 것을 선도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한카드는 카드업계 부동의 1위를 넘어서 Great Company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할 것입니다.

이번 인쇄광고 역시 이러한 신한카드의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도전의 일환입니다. 신한카드의 이번 인쇄광고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간결한 카피와 질감을 살린 페이퍼아트, 감각 있는 색을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긴 카피와 복잡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차가운 금융으로 다가가는 대신 인쇄광고를 아트작품화 하여 소비자들에게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신한카드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수상에 감사 드리며, 신한카드는 리딩카드사로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의 생각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언제나 고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항상 따뜻한 금융사로서 '고객·신한·사회'의 가치를 함께 높이는 활동을 해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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