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나라의앨리스' 이정현 "동성애자 연예인에게 남자친구 뺏겼다" 충격 고백

입력 2015-11-27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의 가슴 아팠던 이별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현은 앞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교제 중이던 남자친구를 동성애자였던 남자 연예인에게 빼앗겼다"고 털어 놓았다.

이정현은 "어린 나이에 감당 할 수 없는 큰 충격을 받았다. 한동안 폐인처럼 지낼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다. 다행히 실제로 단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동성애 남자 연예인과 전 남자친구가 현재까지 연예 활동을 하는가"를 묻자 "맞다"면서도 "더 이상은 말하는 게 부담스럽다. 그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이정현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17,000
    • -0.16%
    • 이더리움
    • 2,851,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2.45%
    • 리플
    • 2,016
    • +0.7%
    • 솔라나
    • 117,300
    • -0.42%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4.01%
    • 체인링크
    • 12,240
    • +0.3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