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정우성-김범, 맞잡은 손 "서울 얼마나 변했을까"

입력 2015-11-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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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정우성-김범, 맞잡은 손 "서울 얼마나 변했을까"

(출처=JTBC 빠담빠담)
(출처=JTBC 빠담빠담)

'빠담바담' 정우성과 김범의 브로맨스가 주목 받고 있다

27일 방송된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는 양강칠(정우성 분)은 이국수(김범 분)와 함께 귀휴를 나왔다.

이날 이국수는 “진짜 많이 변했다”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이국수는 양강칠의 손을 잡고, 시내 이곳저곳을 뛰어다녔다.

양강칠이 “너 이거 안 놓냐”고 화를 내자, 이국수는 “뛰기나 하라”고 대꾸했다. 양강칠이 “넘어진다니깐”이라고 말해도, 소용없었다. 양강칠과 이국수는 사람이 붐비는 전철 안에서도 손을 놓지 않았다.

한편 이국수는 “우리 석방 돼서 나오면 어디서 살지?”라며 양강칠과 행복한 미래를 꿈꾸기도 했다. 이에 양강칠은 “빵에서 나오는 순간 난 너랑 끝이다. 쓸데없는 말 말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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