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김상현, kt와 4년 총액 17억원에 FA 계약 체결

입력 2015-11-28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김상현(35)이 프로야구 kt 위즈와 4년 총액 17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

kt는 28일 "김상현과 계약금 8억원 등 4년(3년+1년)간 최대 17억원에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밝혔다.

김상현은 2000년 해태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전신)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한 뒤 LG 트윈스, KIA, SK 와이번스를 거쳐 2014년 kt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제10구단 kt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며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0, 27홈런, 88타점을 기록했다.

김상현은 "생애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어 계약까지 했다"며 "FA를 통해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해 신생팀인 kt가 명문구단으로 도약하는 데 힘이 되겠다. 스스로 공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 발전한 모습을 팬들께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5,000
    • -0.28%
    • 이더리움
    • 2,98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64%
    • 리플
    • 2,106
    • +1.74%
    • 솔라나
    • 125,300
    • +0.8%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96%
    • 체인링크
    • 12,690
    • -0.16%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