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장학재단, 29명에게 장학금 수여

입력 2007-04-19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가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본격 나선다.

STX 그룹은 19일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강덕수 회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 및 장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STX 장학재단 ‘2007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STX 장학재단은 지난 3월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 공모를 실시했으며, 창의성, 윤리관, 국가관 등을 검증하는 엄정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15개 대학 29명의 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연간 대학생 1200만원, 대학원생 1600만원으로 개인 기준 최대 규모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올해 총 4억원이 지원된다.

STX 장학재단은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들이 매년 실시하는 성적향상 심사를 통과하면 졸업 때까지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STX 그룹 관계자는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국내 장학재단 중 최고의 지원을 실시하는 만큼 STX 장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 해외 유학생 장학사업 및 국내 학술 지원 등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1.28] 투자유의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0,000
    • -0.38%
    • 이더리움
    • 2,991,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2.54%
    • 리플
    • 2,097
    • +0.77%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52%
    • 체인링크
    • 12,690
    • -0.31%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