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12월중 44개사 2억1100만주 매각제한 해제”

입력 2015-11-30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사진=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투자자 보호차원에서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고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 하도록 한 주식 총 44개사 2억1100만주가 올해 12월중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억1100만주(6개사), 코스닥시장 1억만주(38개사)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와이지플러스(3241만2276주), 미래아이앤지(2561만9495주), 이월드(253만8072주), 에스케이디앤디(667만주), 신우(2900만주), 경보제약(1434만4110주) 등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로켓모바일(986만6875주), 픽셀플러스(262만470주), 알테오젠(208만3501주), 세미콘라이트(1041만9000주), 엑셈(5532만4570주) 등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2015년 12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7100만주)에 비해 194.9% 증가했으며, 2014년 12월(2억2400만주)에 비해서는 5.9%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6,000
    • -1.75%
    • 이더리움
    • 2,975,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0.52%
    • 리플
    • 2,079
    • -1.75%
    • 솔라나
    • 124,100
    • -1.43%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0.29%
    • 체인링크
    • 12,680
    • -0.63%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