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1000억 원 규모 신서천화력 터빈∙발전기 공급 계약

입력 2015-11-30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발전안전본부장(왼쪽)과 두산중공업 COO 정지택 부회장이 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신서천화력 터빈∙발전기 계약체결 서명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두산중공업)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발전안전본부장(왼쪽)과 두산중공업 COO 정지택 부회장이 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신서천화력 터빈∙발전기 계약체결 서명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은 27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한국중부발전과 약 1000억원 규모의 신서천화력발전소 터빈∙발전기 공급계약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발전안전본부장과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을 포함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리 일원에 1000MW급으로 건설되는 신서천화력발전소는 오는 2019년 9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이번 신서천화력발전소를 비롯해 지난 4월에는 강릉안인화력발전소를 수주했으며, 경남고성하이화력과 삼척화력발전소 건설에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국내 1000MW 석탄화력 주기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0,000
    • -1.82%
    • 이더리움
    • 2,892,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2.2%
    • 리플
    • 2,116
    • -3.91%
    • 솔라나
    • 120,800
    • -4.35%
    • 에이다
    • 408
    • -2.63%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2.46%
    • 체인링크
    • 12,760
    • -2.9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