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아프리카 아동에게 ‘사랑의 의류’ 전달

입력 2015-12-01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김상원 옷캔 팀장, 조윤찬 옷캔 대표, 서성철 교보증권 인력지원실장, 이태원 교보증권 인재개발팀장.(사진=교보증권)
▲왼쪽부터 김상원 옷캔 팀장, 조윤찬 옷캔 대표, 서성철 교보증권 인력지원실장, 이태원 교보증권 인재개발팀장.(사진=교보증권)

교보증권은 창립 66주년을 맞이해 1일 서울 여의도 본사 9층 회의실에서 ‘사랑의 의류’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교보증권 임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중고 의류와 신발 등 1만여개를 비영리민간단체 옷캔 조윤찬 대표에게 전달했다.

기증된 의류 등은 토고와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에 보내져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현지 아이들을 위한 교육, 위생, 환경개선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서성철 교보증권 인력지원실장은 “교보증권은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해외 어려운 이웃에게도 꿈과 희망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오는 12월 말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밥상 드림이’ 등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17]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1,000
    • -2.43%
    • 이더리움
    • 3,125,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64%
    • 리플
    • 2,090
    • -3.06%
    • 솔라나
    • 131,500
    • -2.3%
    • 에이다
    • 384
    • -3.27%
    • 트론
    • 474
    • +2.16%
    • 스텔라루멘
    • 239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2.62%
    • 체인링크
    • 13,190
    • -3.37%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