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모의 러시아 의원, 차 안에서 성관계 도중 폭사…범인은?

입력 2015-12-01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토모뉴스 캡처)
(사진=토모뉴스 캡처)

미모의 러시아 의원이 남편과 차 안에서 폭사 당해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토모뉴스가 보도했다.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의 하원의원 옥사나 보브로프카야(30)는 차 안에서 남편과 성관계 하던 중 설치돼 있던 폭발물이 터지면서 사망했다. 이들 부부는 차량 뒷좌석에서 반라의 상태로 발견됐다. 현지 언론들은 정치세력에 의한 테러 의혹을 제기하는가 하면, 아내의 불륜을 의심한 남편의 소행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1,000
    • -1.73%
    • 이더리움
    • 2,906,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755,000
    • -2.39%
    • 리플
    • 2,043
    • -1.64%
    • 솔라나
    • 119,200
    • -2.85%
    • 에이다
    • 389
    • +0%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2.19%
    • 체인링크
    • 12,460
    • -1.5%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