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빛나리’ 최수임, 황금희 20년 전 아기 출산 사실에 충격

입력 2015-12-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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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KBS 방송화면 캡처)

*‘별이 되어 빛나리’ 최수임, 황금희 20년 전 아기 출산 사실에 충격

‘별이 되어 빛나리’ 최수임이 황금희의 아기 출산 사실에 크게 놀란다.

2일 오전 9시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ㆍ연출 권계홍)’ 66회에서 미순(황금희)은 옷이 사라진 것에 분노하며 “다시 찾아오라”고 다그친다.

이날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난감해진 봉희(고원희)는 옷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사라박 양장점을 그만두겠다고 말한다.

봉선(최수임)은 미순(황금희)이 약 20년 전 자신의 집에서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듣고 놀란다. 애숙(조은숙)은 모란(서윤아)으로부터 봉희도 등에 점이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 65회는 10.4%(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별이 되어 빛나리’ 최수임, 황금희 20년 전 아기 출산 사실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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