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뜨는 중소형주 살펴봐야.. 주식자금 마련 방법은

입력 2015-12-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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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선으로 밀려났던 코스피가 12월 들어 2010대를 다시 회복하며 강하게 반등했다. 중국 위안화 SDR 편입 확정 소식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국내 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외국인 매수세를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연말 불확실성이 잔존한 상황에서 중소형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번 한·중 FTA(자유무역협정) 통과로 IT나 친환경 관련주 등에서 모멘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주가흐름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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