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칫솔 세정제 ‘스테릴브러시 탭스’ 출시

입력 2015-12-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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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완제 수입품…구내염·충치 원인균 99% 이상 제거

(사진=부광약품)
(사진=부광약품)

부광약품은 스위스 완제 수입 칫솔세정제 ‘스테릴브러시 탭스’<사진>를 최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스테릴브러시 탭스는 미온수 15㎖에 정제를 넣은 후 15분간 담가 놓으면 발포, 칫솔모 안쪽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세균·진균(곰팡이)·바이러스를 제거해준다. 더 깨끗한 세척을 원하는 경우에는 하루동안 담가놓아도 된다.

스테릴브러시 탭스는 일반 칫솔은 물론 진동 칫솔과 치간 칫솔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스테릴브러시 탭스가 구내염 원인균(Candida albicans)을 99.95%, 충치 원인균(Streptococcus mutans)을 99.98% 제거해주는 임상시험 결과를 보였다”며 “ISO 인증도 받아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회사는 안티프라그·시린메드·부광탁스·피티덴트 등 구강용품 관련 제품을 판매해오고 있다”면서 “일반 치약부터 기능성 치약 나아가 칫솔 세정제까지 제품라인을 확장, 소비자 구강 건강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위해 힘쓸 것”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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