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과거 배수정과 핑크빛 열애설? “엄마라고 부른다”

입력 2015-12-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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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수정, 에릭남 (출처=배수정 인스타그램)
▲가수 배수정, 에릭남 (출처=배수정 인스타그램)

가수 에릭남과 배수정의 과거 열애설이 재조명받고 있다.

에릭남과 배수정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2’ 출연 당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배수정은 에릭남과의 열애설에 대해 “에릭남이 나를 엄마라고 부른다”며 절친한 사이임을 강조했다. 에릭남도 “배수정이 누나이지만 우리는 친구처럼 지낸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에릭남과 배수정은 실제 절친한 사이로 7월 배수정의 새 앨범이 나왔을 당시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수정의 앨범을 홍보하면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에릭남은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데뷔 전 유명 컨설팅 회사에 취직해 연봉 1억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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