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내년 2월 깜짝 앨범 발매 "군 입대 전 완성작…팬들 위한 특별한 선물 될 것"

입력 2015-12-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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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JYJ 김재중이 내년 2월 새 앨범을 발매한다.

김재중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내년 2월 2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확정지었다"면서 "지난 2013년 10월 발매한 정규 1집 'WWW' 이후 2년4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김재중은 10곡 이상의 트랙이 수록된 정규 앨범으로 또 한 번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 3월부터 대한민국 육군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김재중이 입대 전 틈틈이 작업해 녹음한 곡들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2013년 1월 첫번째 미니앨범 'I'를 발매, 록 장르로 구성된 첫 솔로 앨범이 선주문 12만 장을 기록하며 리패키지 앨범까지 총 2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같은 해 발매한 정규 1집 'WWW'는 발매 직후 12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점령, 총 8개 도시 아시아 투어를 가지며 성공적으로 솔로 입지를 굳히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진한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자신만의 록을 해온 김재중의 새 앨범은 자작곡을 비롯해 외국 작곡가들의 곡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라며 "이전 앨범보다 팝적인 요소가 가미된 록 장르의 곡들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앨범인 만큼 국내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깜짝 앨범 발매를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김재중의 새 앨범은 내년 2월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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