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B&F, 최대주주가 자사주 10만주 매입

입력 2007-04-23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명B&F는 23일 최대주주 이재철씨가 자사주 10만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씨의 지분율은 종전 15.52%에서 15.91%(407만4636주)로 높아질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가 1분기 흑자전환 등 회사의 경영 현황과 미래에 비해 저평가돼있다는 인식을 갖고 주가부양차원에서 주식을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앞으로 회사 및 임직원들이 자사주 매입 작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규모는 50만주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명B&F는 '루보' 주가조작 사건 여파로 지난 17일부터 나흘 연속 하한가로 추락했으나, 이날 대규모 거래가 터지면서 하한가를 탈출하고 있다.

오후 2시 2분 현재 주가는 지난 주말 대비 8.11% 떨어진 2550원을 기록중이다. 같은시각 거래량은 2065만주이며, 외국인 매수세도 10만주 이상 유입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58,000
    • -3.93%
    • 이더리움
    • 2,826,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738,500
    • -4.15%
    • 리플
    • 1,988
    • -2.98%
    • 솔라나
    • 113,500
    • -4.46%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5.39%
    • 체인링크
    • 12,150
    • -1.94%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