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목강업, 영흥철강에 흡수합병

입력 2015-12-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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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강업은 영흥철강 주식회사에 흡수합병된다고 4일 공시했다.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는 영흥철강이며 삼목강업은 소멸된다. 합병 비율은 영흥철강 1주당 삼목강업 1.6115007주다. 합병 기일은 내년 4월 5일이며 신주는 같은 달 13일 상장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합병을 통해 자동차부품 사업부문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재무안정성 확보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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