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김진우-신다은 정은우에 "편파수사라니!"

입력 2015-12-04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돌아온 황금복'화면 캡처)
(사진='돌아온 황금복'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와 신다은이 정은우의 말에 분노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강문혁(정은우 분)의 말에 분노하는 서인우(김진우 분)와 황금복(신다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문혁은 서인우에 “고의성으로 몰아가지 마라. 증거라도 있냐”고 따졌고, 서인우는 “블랙박스, 피해자 진술로 모자라냐”고 화를 냈다.

이에 강문혁은 “어머니는 백리향(심혜진 분)씨 과실도 있다고 했다. 편파 수사 하지 마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황금복은 “편파수사? 이러려고 이 집에 있겠다고 한 거냐. 무슨 근거냐”고 분노했고, 강문혁은 “어머니는 고의 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4,000
    • -2.58%
    • 이더리움
    • 3,047,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89%
    • 리플
    • 2,140
    • +0%
    • 솔라나
    • 126,400
    • -2.84%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82%
    • 체인링크
    • 12,890
    • -2.27%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