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측, 일라이 결혼ㆍ아내 임신 발표에 “상황 파악 중…너무 당황스럽다”

입력 2015-12-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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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일라이 (뉴시스)
▲유키스 일라이 (뉴시스)

그룹 유키스의 일라이가 비밀 결혼 및 아내의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5일 이투데이에 “일라이의 결혼과 임신 발표에 대해 상황 파악 중”이라며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상황 파악이 정리된 후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일라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 결혼 소식과 함께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우린 함께한 지 5년이 됐고 2014년 6월 혼인신고를 해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키스는 2008년 ‘엔 제너레이션’으로 데뷔한 그룹으로, 일라이는 미국 출신 멤버다. 지난달 30일 같은 그룹의 멤버였던 동호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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