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예고 백진희 박세영 도지원 눈물 범벅 왜? “내가 꼭 밝혀낼거야‘

입력 2015-12-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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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내 딸 금사월’ 27회 예고가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27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내 딸 금사월’ 예고에서 사월이(백진희 분)는 오월이(송하윤 분)를 찾았지만 자신이 홍도라고 알고 있는 오월이 앞에서는 미안한 마음만 더해진다.

사월이는 혜상(박세영 분)이가 오월이의 존재를 알고도 지금껏 일부러 숨겨왔다는 것을 알고 혜상을 원망한다. 사월이는 “네가 오월이를 숨긴 데는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을거야. 그게 뭔지 내가 꼭 밝혀낼거야”라고 말한다.

지혜(도지원 분)는 민호(박상원 분)에 “나한테 수없이 했던 거짓말, 어떻게 그게 다 없던 일이 돼요?”라며 오열한다. 지혜는 혜상이의 유전자 검사를 민호(박상원 분) 몰래 맡기며 불안한 마음을 더해간다. 찬빈(윤현민 분)은 사월이와 약혼하겠다고 선언한다. 신득예(전인화 분)는 “내 딸 건드리기만 해봐, 다 풍비박산 내버릴거야”라고 이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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