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보이&자메즈, 19일 합동 공연...긱스 콜라보 무대는 '덤'

입력 2015-12-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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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보이와 자메즈가 더블 콘서트를 갖는다.

릴보이와 자메즈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레즌코믹스 브이홀에서 '릴보이 & 자메즈 더블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연다.

힙합 레이블 그랜드라인은 "'쇼미더머니 4'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릴보이와 독특한 스타일과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로 관심을 모은 자메즈가 각각의 매력을 발산하는 공연을 갖는다"면서 "연말을 앞두고 두 팀의 라이벌 공연이 대중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쇼미더머니 4'의 화제곡 '거북선','ON IT + BO$$' 등을 라이브로 열창하고, 릴보이가 속한 긱스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준비중이다. 여기에 루이, 크루셜스타, 크라이베이비, 옐라다이아몬드 등 그랜드라인의 주축을 이루는 아티스트도 공연에 참가해 '종합 선물' 세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한편, 릴보이와 자메즈의 공연은 인터파크에서 예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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