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커질수록 무료 추천종목으로 원금 복구해야··

입력 2015-12-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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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이 급락함에 따라 기존 보유종목에 물려 낙심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한 주식 전문가는 “손실 폭이 커질수록 좌절하지 않고 여유 있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종목의 수급과 성향에 맞는 대응이 필요하다.” 라고 맞춤 대응의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은 하락시 대응전략을 세우지 않고 매수에만 연연해한다. 매도를 하는 순간 손실이 확정되기 때문에 손절매를 못하는 투자자들도 상당수이고 그러다 하락 끝자락인 저점 구간에서 손절매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이투데이 증권방송의 한 전문가는 ”수익실현에도 타이밍이 있지만 손절매에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수익을 내기 힘든 구간이더라도 손실을 최대한 줄여서 매도할 수 있는 맥점이 있는 것이다.” 라고 대응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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